최초 목격자 송옥숙, 비명 엔딩…이순재·박성웅 父子 재회 (개소리)[TV종합]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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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 최초 목격자 송옥숙, 비명 엔딩…이순재·박성웅 父子 재회 (개소리)[TV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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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10-10 00:00 조회3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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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KBS 2TV 수목드라마 〈개소리〉 방송 캡처

 

‘개소리’ 사건의 최초 목격자 송옥숙이 소름 끼치는 엔딩을 장식했다.


지난 9일 KBS2 수목드라마 ‘개소리’(극본 변숙경/ 연출 김유진) 5회는 시청률 4.0%(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한 해녀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바닷가에 경찰들이 모여 사건 현장을 정리하는 장면으로 시작, 이전과는 다른 긴장감을 선사했다. 소피는 사건 현장에 몰래 잠입한 후 자신이 보고 들은 정보를 이순재에게 전했고, “해녀가 바다에 뛰어들어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게 일반적이진 않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미스터리와 함께 출발한 새 사건의 전말은 3일 전으로 되돌아가며 오프닝부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평소 취미로 탁구를 즐기던 송옥숙은 지자체 탁구 동호회에 가입하기 위해 체육관에 방문했고, 그곳에서 동호회 회장이자 해녀인 양원희(황정민 분)와 처음 만났다. 외지인을 향한 매서운 텃세 속에서 제대로 신고식을 치른 송옥숙은 당혹감을 느꼈지만 때마침 체육관을 찾은 양원희의 양녀 홍지수(정보민 분)의 싹싹한 태도와 진심 어린 사과에 마음을 풀었다. 하지만 마냥 바른 심성의 소유자로 보였던 홍지수가 누군가에게 전화 통화로 욕설을 퍼붓고 흡연을 하는 등 의외의 면모가 드러났고, 이를 우연히 목격한 송옥숙은 석연치 않은 기분을 느끼게 됐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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