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화 | 정성화ㆍ김문정도 "객석 두 칸 띄기는 뮤지컬 생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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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1-19 14:59 조회730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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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뮤지컬계 관계자들이 공연장 내 두 칸 띄어앉기 규정 완화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 한국뮤지컬협회]
“지난 1년간 공연장 내 감염전파율 0%로 공연을 통한 어떠한 감염 사례도 없었다.”
뮤지컬 제작자, 배우, 음악감독, 스태프 등 관계자들이 19일 “두 좌석 띄어앉기가 아닌 '동반자 외 거리두기' 적용으로 방역 수칙을 수정해달라”고 호소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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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상단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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