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안 | [N컷] 가슴 설레는 데이트 첫날, 살인마가 끼어든다...'오늘부터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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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11-20 13:36 조회353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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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스릴러가 되는 스틸 9종 공개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오늘부터 1일'은 가슴 떨리는 데이트 첫 날의 설렘이 살인마 탈주범을 만나 살벌한 난투극이 되는 로맨틱 스릴러. 다수의 흥행작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개성있게 연기한 이문식이 싸이코패스 순정파 살인범을 연기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경찰공무원을 꿈꾸지만 날라리 인생을 살고 있는 지은(연이안). 범생이 같지만 스포츠토토에 빠져 사는 진구(하종우).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데이트 첫 날, 집 안으로 숨어들어온 탈주범(이문식)으로 인해 그들의 하루는 개차반, 개싸움의 난장판이 되는 이야기다.




공개된 스틸 9종은 포스터는 진구(하종우)와 지은(연이안)이 설레는 만남의 장면, 데이트를 앞둔 두 사람의 모습, 집으로 초대되어 다정하게 앉아 있다가 누군가의 방문을 느끼는 찰나, 살인범의 위협을 받게 되면서 난투극으로 변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데이트 첫날, 아직 확실하게 커플이라 하기 애매한 진구와 지은의 표정은 복잡하다. 상대에 대해 설레는 마음 한편으로 살인자의 위협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과 두려움이 뒤섞여 보인다. 이들에게 칼을 들이대고 있는 살인마(이문식)는 어떤 이유로 두 사람을 위협하는 것인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짧은 시간에 사랑에 빠졌지만, 서로에 대해 모르는 상황에서 죽음의 위협에 직면하여 마음 속깊은 내면이 드러나는 로맨틱 스릴러 ‘오늘부터 1일’은 12월 6일 개봉.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출처 : 뉴스컬처 (NEWSCULTURE)(https://www.newsculture.press)